꼬마철학자의 미투데이 - 2010년 6월 3일

PUBLISHED 2010.06.04 00:31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  • 어릴적 국민학교 등굣길에 아침안개 속을 걸어갈 때.. 얼굴에서 톡톡 터지는 작은 물방울의 느낌이 좋았고, 짙은 안개를 통과하고나면 왠지 전혀 다른 세계에 들어와 있을 것 같은 설레임이 좋았고, 무엇보다 그날 하루종일 파아란 하늘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(그땐 그랬지.. me2photo) 2010-06-03 08:56:30

    me2photo

  • 누군가에게 부탁할 때는.. 쪼옴~! 기본적으로 미안한 마음은 가져야하는거라규~!(내가 지 시다바리가~ 아주 그냥.. 눈을 콕~!) 2010-06-03 12:55:42
  • 나는.. 순둥이인건가.. 바보인건가..(아니면 양의 탈을 쓴 늑대~ 꺄우우울~~) 2010-06-03 22:45:09

이 글은 꼬마철학자님의 2010년 6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