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숙해진다는 것_

PUBLISHED 2010. 10. 24. 23:28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무엇을..
누군가를..
잊는다는 것.. 떠난다는 것이..

점점..
익숙해지는 것..
담담해지는 것..

무섭게 느껴지는 나_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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