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만 위로할 것_

PUBLISHED 2010.11.01 21:33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쉽게 사랑하지 마.

쉽게  받아들이지 마.

쉽게  달아오르지 마.

쉽게 식지도 마.


- 김동영, '나만 위로할 것' 中 -

좋아하는 작가가..
내게 건네는 말은..
다짐이 되어버리기도 한다_

아슬아슬한.. 줄타기_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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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