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심_

PUBLISHED 2010.11.23 21:31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
쉽게.
너무나도 쉽게.

잊혀졌다.

정신없이 아프고.
정신없이 이야기하고.
정신없이 운전하고.
정신없이 일하고.
정신없이 움직이고.

과연.
내가.
말했던.
느꼈던.
그 감정들이.
진짜였는지.

허무한.
공허한.
슬픔이.
밀려온다.

정말.
진심이었을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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