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기

PUBLISHED 2010.11.25 21:28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
생각만큼..

용기가 나진 않아..

감정을 표현하는데에선 더더욱.


어렸을 때는..
무서움이 커서
낼 수 없는던 용기..

어른이 되니..
상처에 대한 두려움에..
낼 수 없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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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상처주기싫어서 혹은
    상처받고싶지않아서
    지독히 이기적인 자신에게
    끝끝내 져버리고 마는.
    2010.11.27 16:54 신고
  2. 지독히 이기적인 자신..
    맞아요..
    차마 꺼내지 못한.. 그 모습이었어요..
    2010.11.28 23:06 신고
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