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주_

PUBLISHED 2010. 12. 2. 20:54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갑자기.

내가.
고속질주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.

느릿느릿 걷고 있음에도.
느릿느릿 생각하고 있음에도.

나를 지나치는 다른 사람들 속에서도.

유독 고속질주를 하고 있는 느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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