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각의 무게_

PUBLISHED 2010.12.06 21:21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내가 살아가고 있는
이 길에.

내 앞에 놓여있는
많은 갈림길 앞에서.

가만히 앉아.

생각하고 생각하며 생각한다.


이 생각의 무게가.

지금 내가 하고있는.
하려하는 일들이.
가벼워 보인다.

난.
무엇을.

해야하는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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