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람_

PUBLISHED 2010.12.13 21:07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그녀를.
사랑하고 싶다.

그녀가.
나를 사랑했으면 좋겠다.
아니 좋아하기만으로...

바람이 된다.
소원이 된다.

하지만.
그 바람만큼.
그 소원만큼.

귀중한 바람들이.
떠오른다.


사랑이.

욕심이 된다.
사치가 된다.
슬픔이 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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