몽롱_

PUBLISHED 2010.12.14 23:05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추욱추욱 쳐진 느낌..

울렁이고..
왠지 건들면 쏟아낼 것 같아..

무기력..
귀찮음..

졸림..

무의미한 생각의 반복들..
찌릿거리는 두통.

감상에 슬그머니 젖어드는 몽롱한 감정들..

왠지 어디선지 모르게 밀려오는 참담함.
비참해.

그래도..

웃자.
웃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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