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 빛이 내린다-안녕 바다

PUBLISHED 2010. 12. 14. 23:17
POSTED IN [ 보늬 ]/음악(飮樂)을 마시며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반짝이는 추억이 떠올라 초라한 내 모습이 멀어져
도시의 하늘은 내 맘처럼 어둡다
아픔도 참 많았고 눈물도 참 많아서
까만 밤 하늘에 별 빛이 내린다

- 안녕 바다 EP(Boy's Universe), 별 빛이 내린다 中 -


오늘밤..
자꾸만..
내 마음을 흔들어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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