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를_

PUBLISHED 2010.12.20 22:05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미련하고.
갑갑할정도로 바보인..
나를.

좋아해줄 사람이 있을까요?


.
그냥.
혼자 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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