맴돌다_

PUBLISHED 2010. 12. 22. 11:22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맴돈다.
서성인다.

자리잡지 못함.을 포함하는 이 표현에.
슬픔이 자리잡는다.

누군가를 향해있거나.
무엇을 향해있거나.

맴돌고.
서성이고.

누군가는 밀어내고.
무엇은 멀어져간다.

다시.
아니.
계속.
혼자가 되어.
허허한 내 마음 속을 헤맨다.


'[ 별헤는 밤 ]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그저_  (0) 2011.01.06
주문_  (0) 2011.01.05
맴돌다_  (1) 2010.12.22
나를_  (0) 2010.12.20
Stop_  (0) 2010.12.18
  1. 왜이렇게와닿을까..
    2010.12.23 23:47 신고
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