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저_

PUBLISHED 2011.01.06 22:15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무얼 생각하는지.
무얼 하고있는지.

알지 못하고.
알고 싶어도.

자꾸만.

멍... 해지는 내 모습.

오늘은..
어떤 하루였을까?

취하지도 않았는데..
자꾸만 기억이 끊어진다.

피곤하고..


식어가는 내 모습..

여기서.
그만.

'[ 별헤는 밤 ]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당신_  (0) 2011.01.15
우리는_  (2) 2011.01.12
그저_  (0) 2011.01.06
주문_  (0) 2011.01.05
맴돌다_  (1) 2010.12.22
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