괜찮아

PUBLISHED 2011. 1. 6. 22:32
POSTED IN [ 보늬 ]/음악(飮樂)을 마시며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

닿을 듯 했던 너의 꿈들이
자꾸 저 멀리로 아득해 질 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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