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/12

PUBLISHED 2011. 1. 31. 21:38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12분의 1.

지나는 오늘.

난 하루종일..

무언가 부족함을 느꼈고.
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방황했고.

난 하루종일..

알 수 없는 외계어를 지껄여댔고.
들리지 않는 이상한 웃음만 짖어댔다.

난..

1/12를 보내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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