놓다_

PUBLISHED 2011. 2. 1. 20:02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서로..
닿지 않는다 생각되면..

놓아버려야할까..?
아니면..

매번..
이중적인 생각들이
나를 고민에 빠지게 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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