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마추어_

PUBLISHED 2011. 2. 17. 22:28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내 눈 앞에 보이는 것에..
마음 아파하고..

그것이 사실이었을 때..
마음이 찢어져 사라져버릴 것 같은 고통을 느껴.

아직도 난.. 사랑에는 아마추어이기에..

- 그 날의 생각

'[ 별헤는 밤 ]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형상_  (2) 2011.02.23
32_  (0) 2011.02.22
아마추어_  (2) 2011.02.17
펼쳐보지 못한 편지_  (0) 2011.02.15
이중성_  (2) 2011.02.10
  1. 비밀댓글입니다
    2011.02.20 20:46
  2. 끄덕끄덕..
    스스로 잔인하게..
    그 말이.. 너무 아리네요..
    2011.02.22 20:52 신고
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