형상_

PUBLISHED 2011. 2. 23. 23:20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커~~다란..

내 키에 수십 배 높이의 유리 천장과 유리 벽의 공간이..
있고.

나는..
딱. 내 키 만큼의 공간에서만 살고 있다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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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오늘의 바람은 마주할때보다
    소리로 듣는게 훨씬 매섭게 느껴지네요
    2011.02.27 21:59 신고
  2. ㅈ융.님.. 글을 읽고선..
   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을.. 이제껏.. 눈으로 보려했던.. 제 자신이 보였어요..
    그러고보니.. 지금까지.. 소리로 들렸던 바람마저도.. 전 눈으로 본거라고 여겨왔던 것 같아요..
    제대로.. 느껴보지 못했어요.. 바람을.. 어느 순간부터..
    고마워요..
    2011.02.28 23:47 신고
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