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없이_

PUBLISHED 2011. 2. 28. 23:45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
당신을 떠올릴 때면..
짧은 순간.. 마주할 때면..

나도 모를 그 어떤 이유로..
왜 그리.. 흔들리는지..

왜.. 가리워지질 않는건지..

애써.
화석화된 마음의 일부가 바람에 흩날린다.
사르륵 사라져간다.

아무래도.
난..
마음없이 살아야하나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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