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

PUBLISHED 2011.05.22 00:28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안녕.. 그리고 또.. 안녕..
부족한 내 하루에게.
말을 건내고..

다시 돌아온 그 자리에.
남아있는 건.. 들리지도 않는 소음과.. 외로운 나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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