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녀에게_

PUBLISHED 2011. 5. 23. 21:29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삶이 이토록 무겁고도 가벼운가
그 무게는 누가 만들어내는가
왜 내가 결정짓지 못하는 시대에 나는 살고 있는가

언제부턴가..
세상은..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보다..
남에 대해 이야기를 늘어놓는다.

모두가..
솔직하지 못한.. 비겁한 사람들이다..

들으려하지도 않으면서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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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용기부족
    저도..
    2011.05.23 23:23 신고
  2. 저두 용기 부족..
    그냥 투정을 부리고 싶었나봐요..

    후움~ 밤바람이 좋네요..
    2011.05.24 00:49 신고
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