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_

PUBLISHED 2011.05.24 22:24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지금을 사는 우리는..

'-다운' 행동을 하지 못하고..
누군가에게 미뤄둔채 살아가고 있는걸까..

어른은 어른답게.. 아이는 아이답게..

왜.. 아직도 누군가의 희생을 바라는거야..
왜..


'[ 별헤는 밤 ]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오늘은_  (0) 2011.06.09
보고싶습니다_  (0) 2011.05.29
왜_  (2) 2011.05.24
그녀에게_  (2) 2011.05.23
안녕  (0) 2011.05.22
  1. 저 역시 그러고 있진 않나 싶네요
    2011.06.05 11:50 신고
  2. 저두 마찮가지에요..
    괜시리 남에게 탓하는거겠죠..
    ...
    2011.06.09 20:35 신고
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