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요_

PUBLISHED 2011.07.16 15:05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비에 갇혀있는 지금..

순간,
세상과 나의 연이 끊어진다해도
아무렇지 않을 것만 같다.

시끄럽지만..
지독히 고요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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