함께 걷고 싶었던 길_

PUBLISHED 2008.04.22 14:51
POSTED IN [ 구름발치 ]/짧은 기록(短誌)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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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걷고 싶었던 그곳이었는데...
꼭 보여주고 싶었던 그길이었은데...
그 푸르른 햇살을 함께 바라보고 싶던 날이었는데...

홀로 걸을 수 밖에 없었다_


[ 캐논 익서스 칠오 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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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왜 좋은건 항상 둘이아닌 혼자일 때
    그 때만 보이는걸까요
    2009.05.07 21:37 신고
  2. 그러게요...
    꼭... 이상하게도 그러네요.
    좀.. 바보같죠? ㅎㅎ
    2009.05.10 23:16 신고
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