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.._

PUBLISHED 2008. 4. 25. 13:19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
모든 것을 되짚어
그녀를 이해하려 할수록
마음이 아파온다_

아직도...
아직도...

내 안에
지워지지 않을 모습이련가..._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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