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도_

PUBLISHED 2011. 9. 5. 22:51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용도를 잃어버린 것들..

책, 카메라, 필기구, SNS, 블로그.. 등.등.등..

멀거니 쳐다보기만 할 뿐..

위태위태하게 쌓이고 놓이고 펼쳐지고..

진부한 핑계마저 더해지는 이 꼬라지가 싫다.


언제쯤..
언제쯤..

조금.. 놓이려나.. 거친 마음이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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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로워_

PUBLISHED 2011. 8. 6. 23:03
POSTED IN [ 별헤는 밤 ]  | Written by 꼬마 철학자
그리움이.
외로움을 부른다.

문.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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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오랜만에 들러보았어요 ㅎ
    그리움이 외로움을 부른다. 맞는 말인듯 .
    2011.09.03 22:01 신고
  2. ^^
    오랜만이에요~~
    기억해줘서 고맙습니다~ 하하핫~
    2011.09.05 22:53 신고
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