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 BOO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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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비밀댓글입니다
    2012.08.14 14:41
  2. 잘 계세요?
    2011.03.22 17:07 신고
  3. 어떻게 지내나요? 트랙백 고마워요.
    그런데 글이 닫혀 있는지 볼 수가
    없어요.
    2010.11.19 00:23 신고
  4. 예전에는 잘 몰랐던. '그럭저럭 지내요.'라는 안부인사에 대한 답이..
    요즘엔 남다르게 느껴지는 나날이에요. ^^

    트랙백은..
    캔슬님의 글을 그냥.. 기억해두고 종종 보고 싶어서 남긴거라.. ㅎㅎ
    비공개로 했어요..

    뭔가 느낌을 쓰고 싶었는데..
    너무 많은 것들이 막 쏟아져서 뭘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겠더라구요.
    그래서. 또.. 비공개.. ㅎㅎ

    오늘은 햇살이 따뜻한 것 같아요.
    포근한 하루. 보내요~
    2010.11.19 14:49 신고
  5.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    2010.05.13 15:09
  6. 너무나 건강하신 것 같아서 마음이 놓입니다.
    절 기억하지는 못 하시겠죠?^^
    아주 오래전에 잠시 인연이 닿았던 사람중에 하나입니다.
    한국을 떠나 방황하다 돌아왔습니다.
    건강하세요.
    2010.02.12 16:29 신고
  7. 와우!! ^^
    안녕하세요오~~~~ ^^

    제가 답이 늦었네요~~ ^^
    잘 지내셨나요? ^^

    이제 종종 뵐 수 있는건가요? ㅎ

   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~~ ^^
    2010.03.14 13:00 신고
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